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김동관의 큰 그림…한화 ‘육·해·공 밸류체인’ 어디까지 왔나
한화그룹이 올해 초부터 진행된 인적분할을 매듭지으면서 삼남 각 계열 체제를 완성해가고 있다. 특히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국내외에 걸친 조선·방산·항공우주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판 스페이스X’로 불리는 육·해·공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주)한화는 지난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하면서 올 1월 이사회 결의 후 6개월간 진행된 인적분할 절차를 마무리했다. 분할기일은 8월1일로, 존속법인 변경상장 및 신설법인 재상장은 8월25일로 예정됐다. 이번 ...

여천NCC 2·3공장 중단, 1공장 롯데케미칼 통합…석화 사업재편 2호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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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고법 “최태원·노소영 1심 위자료 1억원 너무 적어…주식도 분할 대상”
김재민 기자 jae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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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G화학, 어린이·노인 사회공헌 위해 임직원 봉사 활동
한국전력과 LG화학의 임직원들이 어린이·노인 대상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달 18일부터 7주에 걸쳐 강원도 영월, 경기도 양평 등 6개군, 13개 마을 주민 400여 명에게 장수사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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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시아 5개국 냉난방공조 컨설턴트 초청 행사 진행
LG전자는 아시아 5개국의 냉난방공조(HVAC) 컨설턴트들을 한국에 초청해 ‘2024 LG HVAC 리더스 서밋’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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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중장기 전략 발표…“케이블 확장·희토류 강화”
“전력선, 통신선, 해저케이블, 풍력발전, 희토류 등이 전기화 시대 핵심 키워드입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세에 따른 사업영역 확대 비전을 밝혔다. 30일 LS에코에너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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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폐기된 고준위특별법안...에너지업계 장벽 높아졌다
주요 에너지원 성장에 필요한 법안들이 줄줄이 21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글로벌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9일 제21대 국회가 폐원됨에 따라 풍력·원자력 등 주요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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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서 광물·에너지 협력 유망”
다음 달 4∼5일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광물·에너지 분야 협력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한·아프리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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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SK케미칼, 글로벌 시장서 경쟁력 입증
동국제강그룹의 냉연철강 사업회사 동국씨엠과 SK케미칼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동국씨엠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에쉬본에서 ‘동국씨엠 유럽 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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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유니슨, 풍력발전 기자재 국산화 확대 나선다
LS ELECTRIC(일렉트릭)이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과 함께 국내 풍력발전 시장 개화에 앞서 관련 전력 기자재 국산화에 나선다. 중국 제품의 저가 공습 등 상황 속에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방안으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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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해외광산發 적자의 늪…“비상경영 늦었다” [공기업은 지금]
핵심광물 공급망 안보라는 중책을 맡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해외 광산에서 비롯된 적자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2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광해광업공단은 자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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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특별법안, 결국 자동 폐기…2030년부터 핵폐기물 포화
원자력발전소 가동으로 발생하는 사용후 핵연료(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영구 처분장과 중간 저장 시설 등을 마련하기 위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제정안(이하 고준위특별법안)이 결국 21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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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지분 핵심광물 광산 크게 부족…공급망 리스크 우려”
한국 기업이 지분을 보유한 국내외 핵심광물 광산 수와 귀속 생산량이 주요국에 비해 크게 뒤처져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차전지 등 4차산업 핵심광물 수입이 특정국에 크게 의존해 향후 공급망 리스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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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태광그룹, ‘인적자원 혁신’ 위한 임직원 역량 강화
한국가스공사와 태광그룹이 인적자원 혁신을 위한 임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한국가스공사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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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 갖춘 방산침해대응협의회, 제2의 ‘인니 유출’ 막을까
지난해 9월 출범한 방산침해대응협의회가 자문위원을 구성해 고도화에 나선다. K-방산의 성장세를 위협하는 국제분쟁, 기술유출 등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국가정보원 주도로 결성된 민관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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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韓, 선진시장 관찰대상국 등재해 달라” 요청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한국을 선진시장 지위 승격 후보군인 ‘관찰대상국’에 등재해줄 것을 요청했다. 27일 한경협에 따르면, 류진 한경협 회장은 최근 MSCI의 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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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력 슈퍼 사이클 타고 해외 진출 광폭 행보
LS전선이 전력 ‘슈퍼 사이클’ 흐름을 타고 전 세계 곳곳의 시장에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 산업단지 내 약 12만6000m²(약 3만8000평) 부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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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대형 산사태, 사망자 600명 이상 추정
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유엔(UN)이 추정했다. 26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지난 24일 오전 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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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 양곡법 대안 발표…수입안정보험에 쌀 포함
농림축산식품부가 보험료를 낸 농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수입안정보험’ 품목에 쌀을 추가하기로 했다. 쌀 등의 농산물 가격이 떨어진 경우 최저 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야당이 추진하는 양곡관리법,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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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진단서’에 우리나라 목소리 반영…IPCC 대응 협의회 발족
전 세계가 함께 작성하는 ‘기후변화 상황 진단서’에 우리나라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다. 기상청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대응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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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한일 정상회담, 尹 “내년에 한일 역사적 전기 만들자”
윤석열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내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한층 도약시키는 역사적 전기가 마련되도록 합심하자고 강조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