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미 기자가 쓴 기사

서천호 의원, 어촌계장 법적 지위 보장 수협법 개정안 발의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어촌계장의 법적 지위와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서 의원은 30일 “어촌계장은 어촌 현장을 묵묵히 이끌며 어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지만, 법적 근거가 부족해 지위와 지원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어촌계장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촌계장이 어촌계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도록 규정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지구별 수협의 수산...

서천호 의원, 반려묘도 동물등록 대상에…내장칩 의무화 추진
![‘청년 일상 지키는 1500개의 방패’…쿠키뉴스, 마약 검출 키트 기증 [THE OVEN]](/data/kuk/image/2026/06/10/kuk20260610000297.460x260.0.jpg)
-
李대통령, 與 지도부와 만찬…“국민 삶 나아지는 게 진짜 성공”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지도부 의원들을 서울 한남동 관저에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당 대...
-
민주 “리박스쿨 배후 밝혀내야”…11일 긴급 현안질의
더불어민주당이 댓글 여론 조작과 극우 사상 교육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에서 “리...
-
“故박원순 시장, 부하직원 성희롱 인정” 인권위 판단, 대법서 확정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부하직원을 성희롱했다고 인정한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 5일 박 전 시장의 아내 강난희씨가 국가인권위원회...
-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신림선 열차 운행 중지
서울 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7일 오후 4시41분 서울 영등포구 신림선 샛강역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 장애인 A씨가 스크린도어와 충돌한 뒤 선...
-
李 대통령, 김문수에 안부 전화…취임 이틀만
이재명 대통령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김문수 후보 캠프 측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오전 이 대통령이 김 후보에게 전화해 “잘 계시느냐&rdqu...
-
“넌 학벌도 안 좋지?”…시민과 설전한 현직 시의원, 제명 청원 잇따라
현직 인천시의회 의원이 SNS에서 네티즌과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이단비(37) 인천시의회 의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준 낮은 언행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저의) 첫 ...
-
단 0.7%, 선택받은 임원의 생존 전략 [WORK & PEOPLE]
한국의 임원들. 샐러리맨들의 별이라 부를 수 있다. 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임원 승진 확률은 겨우 0.7% 수준이고 신입사원에서 임원 승진까지는 대략 22년이 소요된다고 한다.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인고의 세월을 ...
-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상대평가를 버렸을까 [WORK & PEOPLE]
“절대평가로의 전환은 아주 새로운 트랜드는 아니다. 이미 10여년 전에 뜨겁게 논의되었다. 이제 이러한 논의를 벗어나 우리 주변의 많은 기업들이 절대평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글로벌 기업...
-
“침묵의 습격자” 만성 위염, 위암으로 악화 방지하려면? [진료실 건강팁]
30대 초반 직장인 이씨는 최근 속쓰림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가 만성 위염 진단을 받았다. 평소 소화불량을 달고 살았지만, 바쁜 업무와 스트레스 탓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이 화근이었다. 만성 위염은 한국...
-
웃지 않는 이들을 위한 오늘 [데스크 창]
그들의 웃는 얼굴을 본 적 있는가. 적어도 나는 없다. 그을린 이마, 구레나룻을 타고 흐르는 땀, 입가에서 흩어지는 낮은 한숨이 내가 본 택배 근로자들의 모습이다. 웃으며 일하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있을지 ...
-
사망 후 시작되는 경영 위기…중소기업 상속과 세무, 미리 대비해야 [기고]
한샘, 락앤락 등 중견기업이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그 배경에는 과도한 상속세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곤 한다. 공교롭게 두 기업 모두 매각 이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지만, 경영 상황은 오히려 악화했...
-
충남 아산서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전국 47건으로 늘어
충남 아산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충남 아산시 소재 토종닭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에서는 닭 2만8000여 마리를 ...
-
“입만 터는 문과 X들이 해먹는 나라” 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최근 군의관 후보생 대상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비판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20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이 원장은 자신의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지면서 지난 다...
-
“나의 윤버지”…尹, 신당 창당 시도 변호사들과 식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변호를 맡았던 김계리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과의 식사 사진을 게재했다. 김 변호사는 20일 본인의 SNS 계정에 “내 손으로 뽑은 나의 첫 대통령. 윤버지(윤석열 아버지). Be ca...
-
이재명, 영남 경선도 90.81% 득표 압승…충청 이어 대세론 입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영남권 경선에서 90.81%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민주당은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영남권 대선 경선의 권리당원·전국대의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영남권 ...
-
[속보] 이재명, 영남서 90.81% 득표 압승…김경수 5.93%·김동연 3.26%
이재명, 영남서 90.81% 득표 압승...
-
‘용인 일가족 5명 살인’ 50대 내주 검찰 송치 예정
부모와 아내, 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다음 주 초 검찰에 넘겨질 전망이다. 경기용인서부경찰서는 20일 살인 및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즉시 검찰에 구속 송치할 ...
-
연기는 왜 피어오르지 않는가 [데스크 창]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해서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다. 영화 이름은 ‘콘클라베’. 뜻 그대로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이야기다. 갑작스러운 교황의 선종으로 콘클라베를 위해 전 세계 추기경이 바티칸에 ...
-
“종전 원하지 않나” 사과 요구한 美 국무…젤렌스키는 거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이 28일(현지시간) 고성 끝에 파국으로 끝났다. 미국에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미국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회담이 조기 종료된 이후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