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재 기자가 쓴 기사

현대차그룹, 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10년간 42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원을 투입해 그룹의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한다. 자율주행 레벨4 이상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차(AI DV)를 비롯해 AI 기반 제조 혁신, 미래 항공·우주, 에너지 인프라 등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미래 첨단산업 핵심 거점 육성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울산공장의 미래차 전환이다. 현대차그룹은 올 4분기 가동 예정인 울산 전기차(EV) 공장을 ...

BYD·벤츠·현대차 등 6개사 38개 차종 무더기 리콜…14만여대 대상

-
바이엘 여성청결제 '카네스케어 데일리', 변정수와 착한 기부 동참
바이엘 헬스케어의 여성청결제 브랜드 '카네스케어 데일리'가 지난 31일,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한 '러브 플리마켓(Love Flea Market)'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러브 플리마켓(Love Flea Market)' 행사는 SOS어린이마을 홍보대사인 변정수와 그의 지인들이 뜻을 모아 가정의 보호를 ...
-
동국제약, 중년여성 대상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 개최
동국제약이 갱년기를 겪고 있는 40~59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를 위해 ‘훼라민퀸(Queen)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동국제약은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Q)’의 일반인 모델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갱...
-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부천야구인들이 떴다”
부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인야구단과 개그맨으로 구성된 라바야구단이 지난 30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 소아병동을 방문하여 인기캐릭터 라바인형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
-
한국화이자제약, 혈우병치료제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 최고용량 출시
" 한국화이자제약이 혈우병A 치료제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성분명 모록토코그알파)’의 신규용량인 3000IU를 국내 출시했다. 진타 솔로퓨즈는 국내 최초의 올인원 타입 혈우병A 치료제다. 2구획으로 나뉜 사...
-
설탕 시럽 등 당 과다섭취, 남성 비만율 높다
6개 설탕·시럽·꿀 등 첨가당이 비만·혈관 지표 등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여성보다 남성에서 훨씬 두드러진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첨가당을 과다 섭취한 남성은 적게 먹은 남성에 비해 비만율이 1.3배 높았지만 여성에선 비만율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 한국식품커뮤...
-
20대 여성 유방암 대폭 증가세
20대 여성이 50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2.4배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방암학회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 유방암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신규 환자가 1만7792명 발생해 16년 사이 약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
-
태극제약 ‘스킨 데일리 로션 0.5%’ 출시
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피부가려움 치료제 ‘스킨 데일리 로션 0.5%’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노인성 피부가려움증 및 아토피, 건조증으로 인한 피부가려움뿐 아니라 습진, 피부염군, 벌레물린데 등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
-
단풍 절정 등산길, ‘무릎 관절염’ 주의해야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막바지 등산객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등산에서 걷기는 신체의 모든 근육과 관절을 사용해 근력을 강화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에서의 아름다운 감동도 잠시. 하산길에 들어서면서부터 무릎에 ...
-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건강 관리법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은 ‘인생의 첫 번째 관문’이라고도 불리는 만큼, 이를 무사히 넘어서기 위해 컨디션 조절과 건강관리에 그 어느 때보다 신경을 써야한다. 대전선병원 건강검진센터 김기덕 소장의 도움말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알...
-
朴대통령-리커창, 통일 등 양국간 전략적 소통 강화키로
박근혜 대통령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31일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북핵·한반도 통일 문제 등에서 양국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청와대는 한·중 양자회담에 관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 대통령과 리 총리는 류윈산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방북 ...
-
20대 딸이 엄마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 2.4배 높아
20대 여성이 50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2.4배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방암학회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 유방암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신규 환자가 1만7792명 발생해 16년 사이 약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
-
WHO 가공육 등 발암물질 1급, 카라 “국내 육류 소비량 줄여야”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소시지 등 가공육과 붉은 고기의 암 유발 가능성을 경고한 것과 관련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국내 육류 소비량을 크게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라는 논평을 통해 "육식을 줄여야 하는 ...
-
아스트라제네카 제약사, 바이오의약품 개발 강화
최근 영국의 글로벌 대형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유전자치료제 개발 제휴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확장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는 유전자치료제의 일종인 안티센스(Antisese) 의약품 개발 제휴했다. 지난 8월...
-
‘독재교과서’ 반대한다, 31일 서울 청계광장서 시위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두고 이를 반대하는 단체들이 독재 교과서 반대를 위한 집회를 잇따라 열렸다. 3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국정화라는 명목하에 한국사 교과서를 획일화하려는 방침에 반대의 의견...
-
대한결핵협회, 한국얀센 폐 건강을 향상을 위한 걷기대회 행사 개최
대한결핵협회와 한국얀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국민들의 결핵예방 및 인식 증진을 위한 ‘Lung Tree Ca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우리 가족, 청소년들의 폐 건강 향상을 위한 2015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우리 학교, 우...
-
김성주 의원, ‘2015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이 10월 30일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15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6년부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하여 국민생활환경과 국가환경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평가하여 국...
-
설탕 등 첨가당 과다 섭취, 남성 비만율 1.3배 높여
6개 설탕·시럽·꿀 등 첨가당이 비만·혈관 지표 등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여성보다 남성에서 훨씬 두드러진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첨가당을 과다 섭취한 남성은 적게 먹은 남성에 비해 비만율이 1.3배 높았지만 여성에선 비만율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 한국식품커뮤...
-
WHO, 대한민국 결핵 3대 지표 동반 하락 발표
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2015 세계 결핵 현황(2015 Global Tuberculosis Report)’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2014년 결핵 3대 지표가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각국의 결핵 현황을 수집·분석하여 매년 세계 결핵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이 보고...
-
녹십자엠에스, 3분기 매출 235억 달성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가 3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밝혔다. 녹십자엠에스의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35억 900만, 영업이익 5억 5700만, 당기순이익 7억 2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승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한 실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