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는 씨라이언7, 아토3, 돌핀, 씰 등 6개 차종 1만8091대가 리콜 대상이다. 좌석 안전띠 미착용 경고가 다른 알림에 가려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은 지난달 19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C 300 4MATIC 2113대는 운전대 전자장치 제어 회로의 내구성 부족으로 경음기 및 운전대 버튼 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돼 지난달 26일부터 리콜에 들어갔다.
스텔란티스 300C 1731대는 고압 연료펌프 부속품 내구성 부족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다. 랜드로버 디펜더 110 D240 등 21개 차종 1만4373대는 운전대 에어백 연결장치의 내구성 부족으로 충돌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현대차는 투싼 등 2개 차종 5만4792대가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 꺼짐이 발생하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오는 6일부터 시정 조치에 들어간다.
볼보 XC60 등 7개 차종 5만5405대는 48V 발전기 부속품 내구성 부족으로 12V 배터리 및 엔진의 경고등이 점등되고, 스타트스탑 기능 사용시 재시동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