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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내 갈등 격화…장동혁 ‘징계 정치’에 조경태 ‘張 제명’ 맞불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내에서 격화된 당권파와 비당권파 갈등이 ‘징계 정치’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박덕흠 부의장 낙선 종용’ 의혹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6선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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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권주자들, 일제히 ‘청년’ 외쳤다…2030 표심 승부수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잇따라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면서 8·17 전당대회가 본격적인 다자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당권 주자들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2030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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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국군 통합 사관학교’ 설립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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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내홍…정청래계 “당헌·당규 위반” 반발
더불어민주당 전국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차기 당대표 선출 방식으로 ‘선호투표제’를 의결하면서 당내 갈등이 불거졌다. 정청래 전 대표 측 인사들은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반발했고, 지도부는 법리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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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정청래·김민석 ‘자기 정치’ 공방 부적절…민주당 위기 수습 먼저”
김용 전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화하며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간 ‘자기 정치’ 공방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지방선거 이후 위기 국면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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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2030 앞세워 당대표 출마 선언 [쿠키포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송 후보는 이날 “2030세대의 지지 없이 2030년 대선도 없다”며 2030 당원들과 함께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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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회 공전은 민생 방해”…본회의 개최 압박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공전 상황을 국민의힘의 ‘민생 방해’로 규정하며 본회의 개최를 압박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마친 법안까지 국민의힘에 가로막혀 있다며 책임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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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좁히면 한계, 넓히면 충돌…10차 개헌의 딜레마 [개헌의 문턱③]
개헌 논의의 다음 쟁점은 ‘무엇을 고칠 것인가’보다 ‘어디까지 고칠 수 있느냐’다. 1987년 헌법 체제가 39년째 이어지는 동안 대통령제 개편, 헌법기관 통제, 지방분권, 기본권 확대 등 개헌 의제는 쌓여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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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027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학업·취업 일정 맞춰 직접 선택
병무청이 오는 22일부터 2027년도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1회차 접수를 시작한다. 입영 희망자는 학업이나 취업 등 개인 일정에 맞춰 입영일자를 직접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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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靑 “연 15조원 방산시장 진출 발판 마련”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면담한 것을 계기로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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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부, 美USTR에 “강제노동 관세 12.5% 근거 부족…재고돼야”
정부가 미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을 문제 삼아 12.5%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근거가 부족하다며 재고돼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7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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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대표 엇갈린 표심…전체 1위 정청래·지지층은 김민석 [쿠키뉴스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체 응답 기준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앞섰다. 양자대결에서는 두 사람의 격차가 0.5%포인트(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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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3.8%…2030·중도층서 부정평가 우세 [쿠키뉴스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0%대에 머물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이어졌다. 특히 20·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60%를 웃돌며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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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상위…무당층은 한동훈↑ [쿠키뉴스 여론조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 대표가 가장 앞섰다. 반면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가장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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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범진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민주당 지지층서도 선두 [쿠키뉴스 여론조사]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범진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전체 응답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모두 선두를 기록했다. 다만 특정 후보를 선택하지 않은 응답도 적지 않아, 범진보 차기 주자 구도는 아직 뚜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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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엔 등 돌리고, 주식엔 갈렸다…자산정책 엇갈린 민심 [쿠키뉴스 여론조사]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관련 정책은 긍정과 부정이 같은 비율로 갈렸다. 경제 정책 안에서도 자산시장별로 민심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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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에 막힌 영농형 태양광…정부 재생E 정책 ‘엇박자’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는 여전히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업진흥지역(절대농지)까지 조건부로 허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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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개정 정보통신망법’ 전방위 제동…“헌법소원·재개정 추진”
국민의힘이 7일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이른바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전방위 제동에 나섰다. 헌법소원 심판 청구와 전면 재개정안 당론 발의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온라인 허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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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정보 규제냐 표현의 자유 침해냐…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충돌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일 시행되면서 여야가 허위조작정보 규제를 두고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악의적 허위정보 유통에 책임을 묻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 장치라고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