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임신하면 챙길 정부 혜택, 이제 더 쉽게
이달 말부터 입원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도 가족을 통해 정부 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정부24 ‘맘편한 임신’ 서비스의 대리신청 허용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지원,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KTX·SRT 할인 등 임신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정부24 통합 서비스다. 개정 규정에 따르면 지금까...

공공기관 경평 ‘우수’ 15곳 ‘미흡 이하’ 16곳...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건의
![“비싼데 먹을 데가 없다”…길어진 정부청사 점심 줄 [쿡~세종]](/data/kuk/image/2026/05/22/kuk20260522000115.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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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홍수방지·먹거리 등 여름철 국민안전 챙긴다 [쿡~세종]
정부가 기후변화로 잦아지는 홍수와 여름철 농산물 오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대응체계 정비와 식품 안전 관리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29일 행정안전부, 환경부, 기상청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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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국가보훈부·관세청 등 29개 기관, 전기·수소차 구매·임차 의무 위반
헌법재판소와 국가보훈부, 관세청, 소방청, 농촌진흥청 등 5개 국가기관을 포함한 29개 기관이 차를 사거나 빌릴 때 반드시 전기차·수소차여야 하는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산업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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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7·9급 공채시험 과목 개편...PSAT·한국사능력검정 도입
2027년부터 지방공무원 7급 공채시험의 국어 과목은 공직적격성평가로, 9급 공채시험의 한국사 과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각각 대체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 임용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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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신정부 출범 시 APEC 정상회의 초청장 보낼 것”
외교부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정상회의 초청장을 6·3 대선 이후 차기 정부가 출범하는 대로 회원국들에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27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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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참사 막는다...정부, 지하차도·반지하 집중 점검
최근 반복되는 지하차도와 반지하 등 지하공간 침수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부산 초량 제1지하차도 침수 사고(2020년),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 일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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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성을 바르게’ 농촌특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체 10곳 선정
청소년들에게 농촌 체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특화 교육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 대상 경영체 10곳(체험휴양마을 3, 농어촌인성학교 4, 교육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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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태백 등 10곳에 지역활력타운 조성...청년·은퇴자 지방 정착 유도
정부가 강원 태백 등 지역거점 10곳에 사업비 6000여억원을 투입해 복합 정주환경 조성한다. 주거, 생활 인프라, 일자리, 문화·복지 서비스를 통합해 지방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청년과 은퇴자의 지방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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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난문자방송 20주년’ 기념 전문가 토론회 개최
재난문자방송 서비스 도입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난 2005년 5월15일 시행된 이 서비스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재난정보 전달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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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보름 앞으로…관가, 벌써 ‘새 대통령 모시기’ 분주 [쿡~세종]
21대 대통령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보다는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면서 차기 정부 출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부처들은 대선 이후 정국 변화에 발맞춰 각종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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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지자체 협업으로 경쟁제한·소비자권익제한 조례·규칙 173건 개선
공정거래위원회는 관련 지자체와 협업으로 2024년 한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규칙 중 경쟁을 제한하거나 소비자권익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조례·규칙 173건(진입제한 33건, 사업자차별 31건, 사업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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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대전청사 내 방치 자전거 115대 자활기업에 기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대전청사 내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 총 115대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에 기증해 자원의 재순환과 지역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돕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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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선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선언...공명선거 대책 점검
정부가 대선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천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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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지방세수입 25.8조 전년比 1.7조 증가
1분기 지방세 수입이 25조8000억원으로 전년동기(24조1000억원) 대비 1조7000억원 증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1분기 지방세수입 동향을 12일 발표했다. 2025년 1분기 당초예산(115조1000억원) 대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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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안전한국훈련 실시...103개 기관 주관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23일까지 103개 기관 주관으로 ‘2025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기를 고려해 △상반기에는 풍수해·지진 등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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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에 무너진 여름 ‘피해액만 수천억’...올해도 비상
지난해 여름은 1973년 이후 가장 덥고, 장마철 강수량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상기후 현상은 사회·경제 전반에 큰 피해를 남겼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 여름철을 앞두고 사전대비 점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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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사 줄여라…농식품부, 지자체에 ‘벼 재배 감축’ 매주 압박
정부가 벼 재배면적을 줄이기 위해 매주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쌀 공급량을 줄여 쌀값 하락을 막겠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농업 현장과 시민단체에서는 식량안보를 위협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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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공무원노조, 정책협의체 첫회의...인사 등 22개 제도개선 사항 논의
정부가 공무원 인사·복무·보수 등 22개 제도개선 사항을 논의한다. 행정안전부는 29일 김민재 차관보 주재로 2025년 ‘공무원노조 정책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한다. 정책협의체는 지방공무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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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새 정부 조직개편 지침서 마련?...“보고서 위한 보고서, 공무원 피로 키운다”[쿡~세종]
실질적인 문제 해결보다 보고서 작성이나 ‘했다’는 식의 보여주기식 행정이 정부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이번 설문조사의 연장선에서 행정 비효율과 관련된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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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식 가짜노동’ 공직 개선사항 1위...정부, 관료제 혁신 방향 논의
행정안전부는 한국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24일 15시에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025년 제2회 정부혁신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전환 시대, 관료제가 가야 할 길’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