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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안에 승부 본다”…케이글로잉, K-브랜드 북미 진출 전략 제시
국내 크로스보더 리딩 기업 구하다가 K-브랜드의 북미 시장 공략 전략으로 ‘디지털 퍼스트’를 제시했다. 숏폼 기반 소비 환경 변화에 대응해 광고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구하다는 글로벌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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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에 AI 입힌다…복지부, 90억 규모 ‘AX 사업’ 가동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부터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전문 의료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보건의료 전주기 전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일상 속 건강관리, 일차의료,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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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과 레이어링’으로 완성한 봄의 온도…자라, 스타일링 중심 26SS [시즌리포트]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스타일링에 시선이 모이는 봄이다. 날이 풀리며 레이어링과 소재 변화가 두드러지는 계절 속에서 자라는 색과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 스튜디오 컬렉션을 제안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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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자는 이유는 ‘생체리듬’…AI 앱으로 교정한다
수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인의 생체리듬을 교정하는 디지털 웰니스 모델이 제시됐다. 이헌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이정빈 선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일주기 생체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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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먹는 당뇨·비만약 계약’ 재료 소멸에 26%대 ‘급락’
코스닥 대장주인 삼천당제약이 약세다. 주가를 끌어올렸던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관련 미국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되면서 상승 재료가 소멸하며 매도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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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협회 5년 만에 회장 선출…“의료·교육 정상화”
전국 의과대학 학생 단체가 5년 만에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회장단은 붕괴된 의대 교육 현장을 객관적 데이터로 입증하고, 실질적인 보호 장치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손연우(고려의대) 회장과 김동균(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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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사업단과 협력…법률 자문 지원
법무법인 세종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의료 빅데이터 사업 지원에 나선다. 세종은 지난 26일 연세대학교 봉래빌딩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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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조기 발견 어려운 이유, 감기와 증상 유사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비인두암은 국내에서 매년 약 400~500명 정도가 진단받고 있다. 이는 다른 나라의 환자 추이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치로 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귀가 먹먹하면 단순 감기나 중이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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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신성장동력 ‘CDMO’…“실질적 경쟁력, 후속 제도 설계에 달려”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이 자국 내 바이오 생산기반을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련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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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감당 한계”…환율·유가 직격탄에 LCC 운항 줄이고 생존 모드 [항공 더블쇼크①]
환율 1500원 돌파와 항공유 가격 급등이 겹치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잇따라 노선 감편과 비운항에 나서고 있다, 비용 부담이 한계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저가 전략에 기반해온 LCC 사업 모델이 흔들리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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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심고 나무 심고”…마포구, 도심 곳곳 정원 릴레이 [쿠키포토]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릴레이 정원만들기’ 행사를 30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생활 속 녹색공간 확대와 주민 참여형 마을 정원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직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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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앞당겨진 벚꽃 개화…여의도 축제 기간 만개 예상 [쿠키포토]
“예쁜 벚꽃을 일찍 볼 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날씨가 더워지는 것 같아 걱정돼요.” 꽃샘추위 없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서울 벚꽃 개화가 평년보다 열흘 앞당겨졌다. 서울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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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줄이고 화상회의 늘리고…제약바이오 업계도 ‘에너지 비상경영’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에너지 절감 대책 마련에 나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그룹과 셀트리온은 차량 5·10부제 시행과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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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운전’ 규제 논란…정신과의사회 “환자 낙인·치료 중단 우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가 오는 4월 시행되는 약물운전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행 논의와 홍보 방식이 단순화될 경우 환자 치료권 위축과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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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 중 임신해도 괜찮을까…“재발 위험 차이 없다”
유방암 치료 중 임신과 출산을 위해 항호르몬 치료를 일시 중단하더라도 암 재발이나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민성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연구팀(차치환·박보영 교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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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쪄도 안심 못한다…복부비만, 고요산혈증 위험 높여
정상 체중이라도 복부비만이 있으면 무증상 고요산혈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현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2021년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20세 이상 성인 1만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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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동탄병원 착수…“AI 기반 쿼드체제 구축”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오는 2035년 개원을 목표로 고려대 동탄병원 건립에 착수했다. 고려대의료원은 동탄병원 설립을 통해 스마트병원 체계를 구축하고, 안암·구로·안산병원과 연계한 의료 빅데이터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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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진행되는 만성신장병의 경고
만성 콩팥병은 특별한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되는 대표적인 ‘침묵의 질환’이다. 초기에는 일상생활에 불편이 거의 없어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뒤늦게 발견되면 이미 신장 기능이 크게 저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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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공장 영향 1분기 종료…“하반기 반등 기대”
셀트리온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미국 공장 관련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2분기부터 실적이 회복세에 들어서고, 하반기에는 신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