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진에어, 인천~이창 신규 취항…장가계·장강삼협 하늘길 연다
진에어가 가을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춰 인천과 중국 후베이성 이창을 잇는 신규 노선을 개설한다. 진에어는 오는 9월17일부터 인천~이창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오는 9월17일부터 10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2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0시55분 이창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이창공항에서 오후 11시55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4시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30분이다. 가을 여행 성수기인 10월12일부터 11월29일까지는 월·목·금...

고환율에도 지갑 열었다…최다 검색 해외여행지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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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 최고 17도 포근…일교차 15도 이상 건강 유의 [날씨]
토요일은 28일은 서울의 한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돼 평년(최저 -5∼4도, 최고 7∼12도)보다 다소 높겠다. 다만 낮과 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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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15도’ 봄기운 성큼…영동·남부 비 [날씨]
금일인 27일은 낮 기온이 오르며 초봄 같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권과 남부 지방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9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가 되겠다. 전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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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최저 -4도·낮 최고 15도…‘일교차’ 주의 [날씨]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반면 아침 최저 기온은 -4도까지 떨어져 일교차에 유의해야 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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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상반기 1830명 채용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한다…공공기관 최대 규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인 1830명을 신규 채용한다. 코레일은 25일 상반기 신입사원 1800명과 전문·경력직 30명 등 총 183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절차는 오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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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끊긴 시간에도 달린다”… 국토부, 강릉·충북 혁신도시 등 교통취약지에 자율주행 투입
국토교통부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8억원), 대구(6억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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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선예약 후결제’ 한국 도입…결제 부담 없이 숙소 먼저 확보
에어비앤비가 한국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초기 결제 없이 숙소를 먼저 예약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 방식을 도입했다. 에어비앤비는 여행자가 비용을 바로 지불하지 않고도 전 세계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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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강남 성형’에서 ‘골목 여행’ 되려면 [이재환 박사의 K-컬처 & 관광⑤]
2025년 가을, 프랑스에서 온 20대 여성 두 명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 골목길로 들어섰다. 이들이 찾은 곳은 유명 성형외과가 아니다. 인스타그램에서 7만 팔로워를 보유한 5평짜리 ‘속눈썹 펌’ 1인샵이다. 샵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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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영하권 ‘반짝 추위’…황사 주의 [날씨]
월요일인 23일 아침 기온이 하루 사이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하권의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황사는 내일까지 영향을 주면서 대기질이 나쁘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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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 최고 20도…일교차 크고 건조 [날씨]
토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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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화가 김민경 초대전 ‘천상과 행운’ 개최
색채화가 김민경 초대전 ‘천상과 행운’이 오는 3월9일까지 인천 송도동 골드앤젬에서 열린다. 오프닝 세리머니는 21일 오후 4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김민경 작가가 MK 버추얼(Virtual) 기법, 디톡스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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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보고 가는 외국인 관광객…지방관광 사각지대 풀 열쇠는 [지방관광 실태 보고서③]
외국인 관광객은 늘었다. 그러나 방문 지역은 여전히 수도권에 머물러 있다. 지방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긴 배차 간격과 복잡한 환승, 분산된 예약·결제 체계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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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음’…아침 춥고 낮엔 포근 [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17일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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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10시간…설날 귀경길 정체 극심
설 연휴 넷째 날이자 설 당일인 17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최대 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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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귀경길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 차량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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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려다 포기했어요”…외국인 관광객 발목 잡은 이동 장벽 [지방관광 실태 보고서②]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방문지는 여전히 서울에 집중돼 있다. 외래객 80%가 수도권에 머무는 구조다. 앞선 기사 <‘글로벌’로 뻗는 K-콘텐츠…그 배경지로 가는 길은 ‘로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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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국 대부분 맑지만 동해안 눈 최대 10㎝…귀성길 주의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상에서 공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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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오후 8시 해소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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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눈에 미세먼지까지…귀성·귀경길 유의 [날씨]
설 연휴 기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귀성·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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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2025년 연간 매출 882억원·영업익 144억원…‘창립 이래 최대 실적’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는 13일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밀리의서재는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 축포를 쐈다.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은 882억원, 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