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젠슨 황, 두산베어스 시구 나선다…박정원 두산 회장과 투타 호흡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두산베어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화답하는 뜻에서 시타를 맡기로 했다.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황 CEO가 시구를, 박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 회장도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서 황 CEO와 투타 호흡을 맞춘다. 황 CEO는 평소 야구...

대한전선, 영국서 650억 규모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유럽 경쟁력 재입증

-
사망 5명 한화에어로 폭발사고…국과수 등 합동감식 [쿠키포토]
경찰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
-
한화, 여승주 부회장 총괄 특별TF 가동…폭발사고 수습 총력
한화그룹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 거듭 고개를 숙였다. 그룹 차원에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사내 공지를 통해 “대표이사로서 참담...
-
두산밥캣-마음AI,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고도화 나선다
두산밥캣은 2일 경기도 성남 분당두산타워에서 AI 솔루션 기업 마음AI와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산밥캣이 추진하는 건설장비 분야 피지컬 AI...
-
효성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현충원 묘역 정화
효성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활동과 현충원 묘역 정화 등에 나섰다. 2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
대만 찾은 최태원 SK 회장…젠슨 황과 ‘AI 동맹’ 끈끈
최태원 SK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 ‘AI 동맹’을 공고히 다졌다. SK하이닉스는 2일 SNS를 통해 최 회장과 황 CEO,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등 SK그룹과 엔비디아 경영진이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함께 ...
-
한화에어로 폭발사고…김승연 회장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 총동원, TF 구성”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사과를 전하고, 사고 수습에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
-
이번에는 ‘삼겹살 소맥 회동’ 여나…한국 찾는 젠슨 황, 누구 만날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방한한다. ‘깐부회동’에 이어 주요 그룹 총수와의 만남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는 4일 저녁 한국에 입국, 오는 5일부터 방한 일정...
-
한국환경공단, 2030년까지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 전환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오는 2030년까지 기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선언했다. 공단은 1일 인천 서구 공단 녹색관 대회의실에서 ‘K-eco 2030 RE100 발대식’을 열고 ...
-
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3600명 대피 소동…“생산 차질 없어”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유독가스가 누출돼 공장 내 전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32분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내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잇는 6층 가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5명 사망…“수습 최선 다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화재 긴급 진화 중
1일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17분쯤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
-
식품·콘텐츠·뷰티 ‘K깃발’ 꽂는다…북미 현장 경영 나선 이재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주요 사업 거점을 잇달아 방문, 북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식품과 콘텐츠, 뷰티 등 북미 시장에 ‘K라이프스타일’ 확산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
-
현충원 묘역 정화·보육시설 지원…GS글로벌 CEO·임직원, 현장서 ‘구슬땀’
GS글로벌 CEO와 임직원들이 릴레이로 현장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1일 GS그룹에 따르면 김성원 GS글로벌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29일 가정의달을 맞아 경기 평택에 위치한 영유아 보육시설인 ‘야...
-
초기업 줄고, 2·3노조 늘고…삼성전자 내년 임단협 셈법 벌써 ‘복잡’
삼성전자 노조 판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에서는 조합원 이탈이 가속화되는 반면, 제2·3노조들은 빠르게 세를 불리고 있다. 초기업노조의 세력이 약화...
-
곽재선 KG그룹 회장, ‘2026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영예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2026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29일 KG그룹에 따르면 곽 회장은 한국능률협회(KMA)가 주최한 2026 한국의 경영자 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제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
-
“DX 박탈감에 답하라”…삼전 2대 노조 전삼노, 경영진에 면담 촉구
삼성전자의 제2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가 경영진에 공식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성과급 관련 DX(모바일·가전) 부문 조합원의 사기 저하에 대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전삼노는 29일 DX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