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1500억원 안팎의 하천환경정비와 준설 공사로 이뤄지는 2차 턴키공사 가운데 금강 1공구(999억원)에는 두산건설, 계룡건설산업 등 2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며, 5공구(1260억원)에는 삼부토건, 신동아건설, 고려개발, 한라건설 등 4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다.
또 낙동강 25공구(1458억원)에는 삼환기업, 코오롱건설 등 2개 컨소시엄이, 31공구(990억원)에는 두산건설,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등 3개 컨소시엄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건설사는 이달 말 우선시공 공사분부터 착공에 들어가 2011년 말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