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뱅크 노조의 임금협상 위임은 1988년 창립이후 처음이다. 권오갑 사장은 이날 노사 화합의 의미로 자신이 키우던 진돗개가 낳은 암수 강아지 한 쌍을 노조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오일뱅크 노조의 임금협상 위임은 1988년 창립이후 처음이다. 권오갑 사장은 이날 노사 화합의 의미로 자신이 키우던 진돗개가 낳은 암수 강아지 한 쌍을 노조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