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국조폐공사 제품홍보관에서 모델들이 경복궁 경회루를 소재로 한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기념 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조폐공사는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기념메달'을 30개월 간 매월 1종씩 총 30종을 출시한다.올해 준공 600주년을 맞이하는 경회루를 시작으로 광화문, 근정전, 향원정을 소재로 한 4개의 메달을 담은 ‘경복궁 이야기’ 흥인지문, 숭례문, 숙정문, 돈의문 메달을 담은 ‘한성 4대문 이야기’등 커다란 문화유산 시리즈 속에 작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담아내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선보인다.
수량은 3000개 한정으로 판매가격은 개당 3만원이며, 조폐공사 홈페이지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풍산 화동양행(www.hwadong.com)을 통해 선착순 판매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