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스포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심판위원장에 최성오(53) 전 동국대 감독이 선임됐다.
최성오 신임 위원장은 1986년 양정고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1993년 동국대 코치를 거쳐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동국대 감독을 지냈다.
최 위원장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대학농구연맹 사무국장을 맡았고 지난 시즌 WKBL 비디오 분석관으로 일했다. 최 위원장은 “심판의 긍지와 자부심을 끌어올리고 심판부의 실력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인기 기사]
▶ 女교도관들이 구치소 조폭 수감자와 성관계… 13명 기소
▶ “예쁘다고 국가대표, 미친 나라”…복싱 이시영에 돌직구?
▶ 조작하고 거짓말… 2PM 도쿄돔 콘서트 ‘엉터리 사진’ 망신
▶ 위키리크스 문건 보니… ‘北 핵확산’ 우려가 현실로
▶ 변희재 “낸시랭, 내가 돈 요구했다고?… 헛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