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즈 멀티스토어 레스모아가 30일 서울 명동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슈즈 편집숍 ‘레스모아 명동중앙점’의 오픈을 기념해 이색 바디페인팅으로 올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오픈 한 ‘레스모아 명동중앙점’은 2층 1,190m²(360평)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의 슈즈 편집숍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독점 브랜드인 로버스 등을 포함해 국내외 20여개 유명 브랜드의 슈즈 2,000여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5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괌, 홍콩, 제주 등을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한다.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