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영양학회와 뉴트리라이트 주최로 열린 '5·1·3 식물영양소 캠페인 기념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와 참석자들이 5.1.3 표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식물영양소 섭취법을 상징하는 숫자 '5·1·3(5색 채소 과일 1일 3번 먹기)'을 상기시키기 위해, 매년 5월 13일을 '식물영양소의 날'로 대국민 제안을 한 뒤 항산화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물영양소 섭취를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왼쪽부터 민혜선 한국영양학회 교수,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 이용대 선수, 윤정한 한국영양학회 회장, 이행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사.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