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섭은 “NBA는 사실상 선수 한 명에 스태프 한 명꼴이라고 보면 된다”면서 “코치의 역할이 매우 구체적으로 세분화돼 있고 감독은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규섭은 2000∼2001시즌과 2005∼2006시즌 삼성의 우승에 기여했고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은메달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D-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코치로 지도자 연수중이다. 이규섭은 24일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 11월 개막하는 시즌 준비에 나선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