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랜드가 운영하는 음식점인 캘리포니아피자키친(CPK) 요리사들이 20일 오전 새롭게 문을 연 서울 명동 M플라자점에서 그릴드스퀴드, 에그 플라프 등 새로운 메뉴 1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CPK는 이번 메뉴 개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스몰플레이트’, 든든한 메인 요리 ‘메인 플레이트’, 얇게 구운 빵에 채소, 치즈 등 토핑을 가득 올려먹는 ‘플랫 브레드’와 ‘샌드위치’가 더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