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나경원 의원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 전 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타깝고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반 전 총장 개인이나 대한민국의 긴 역사를 볼 때에는
오히려 더 나은 결정인 것 같다.
대한민국이 만든 역사적 인물인 반 전 총장에 대해
귀국하자마자 우리 정치권이 너무 함부로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대선을 앞두고 있다. 상대 후보들에 대해
건전한 비판과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되길 소망해본다."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a****
나 의원, 반 영감을 끝까지 따라가세요.
ra****
여성 미꾸라지 등장이오!!!!! 줄서기 대장
Lu****
출마 도우미 나경원의 다음 행보는?
TH****
증발된 빅텐트와 오리알 나경원
su****
비박으로 줄서다가 반기문으로 갈아타기ㅋㅋ
이제 어디로 줄설 건데? 황교안?
앤****
이제 소신 있는 정치로 민심을 얻기 바랍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어제(1일) 자신의 SNS에
"‘지금 같은 시대에는 반기문이 나라를 이끌 적임자’라며
반기문 귀국 때부터 찰싹 달라붙었던 나경원 의원.
반기문 불출마 폭탄에 그의 정치 인생도 반쯤은 끝났다.
반기문표 반반인생이 되었다!"라며 쓴소리를 남겼습니다. [사진=쿠키뉴스 DB / 정청래 전 의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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