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쿠키영상] 서신애 과감한 드레스 화제…"아역 이미지 벗고 싶어서?"

[쿠키영상] 서신애 과감한 드레스 화제…"아역 이미지 벗고 싶어서?"

승인 2017-10-13 14:46:1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배우 서신애가 파격적인 노출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습니다.

서신애는 어제(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는데요.


가슴 앞부분이 깊게 파여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드레스 사진을 연달아 올렸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l****
아직은.. 아닌 거 같아 신애야 ㅠㅠ

pd****
나이에 맞게 입길 권장합니다.

na****
이건 본인이 입겠다고 나서도 주변에서 말렸어야 하는 거 아님?
입는 옷에 나이 제한은 없다지만 소화는커녕 보는 사람이 민망스러운데?
그런 거 아니어도 충분히 청춘인 거 아는데 왜..

do****
아역 이미지 벗고 싶어서 그런 건가...그래도 이건 진짜 아닌 거 같다...
그 귀여운 이미지 그대로도 충분히 예쁜데...
그리고 아직 나이도 어린데 굳이 이미지 변신하려고 억지로 그럴 필요 없는데....
나이들면 자연히 바뀔 것을 ㅠㅠㅠ

al****
아직 볼살도 안 빠졌는데 벌써부터 이럴 필요가 없는데

sg****
서신애 상처받지 말고 힘내렴 화이팅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에 서신애 측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고 밝혔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윤광석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