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3)
[쿠키건강뉴스] 치매 진단검사비 지원, 15만 원까지 확대

[쿠키건강뉴스] 치매 진단검사비 지원, 15만 원까지 확대

승인 2019-07-03 18:24:0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치매가 의심되는 노인이 받게 되는 치매 진단검사.
보건소에선 무료이지만, 의료기관에서는 검사 종류에 따라 5만 원에서 15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는데요.
7월부터 치매 진단을 위한 검사비 지원 상한액이 높아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들이 ‘치매 진단검사’를 받을 때 지원되는 검사비용 상한액을  8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높인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최대 8만 원까지만 지원돼 본인 부담금이 7만 원 정도 발생함에 따라 검사 종류에 따른 부담 차이를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김성일 기자 프로필 사진
김성일 기자
세상을 조금 더 쉽게 설명하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