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4)
의왕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 화재…3명 중상 7명 경상

의왕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 화재…3명 중상 7명 경상

승인 2020-07-18 17:55:2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김태구 기자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위치한 포장용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 25분께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1대와 100여명을 투입해 신고접수 2시간 30분만인 오후 1시57분쯤 완진했다. 이 불로 중상 3명, 경상 7명 등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설비를 교체하던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ktae9@kukinews.com
김태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