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인천 중구 네스트 호텔에서 쌍용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토레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리고 있다.

'토레스'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디자인한 첫 작품으로 기존 SUV와 차별화된 강인하면서 자유로운 삶과 도전적 모험을 즐기는 SUV다움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고객의 기호 및 취향에 맞도록 다양한 외관 컬러와 인테리어 컬러를 운영한다. 외관 컬러는 신규로 운영하는 △포레스트 그린 △아이언 메탈을 비롯해 △플래티넘 그레이 △체리 레드 △댄디 블루 △스페이스 블랙 △그랜드 화이트 등 1톤 컬러 7가지와 블랙 루프의 2톤 컬러 5가지 등 총 12가지를 운영하며, 인테리어 컬러는 △블랙 △라이트 그레이 △브라운 △카키 등 4가지 컬러를 운영한다.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트림에 따라 △T5, 2740만원 △T7 3020만원이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