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1)
4월에 얼어버린 캐나다 [자기전1분]

4월에 얼어버린 캐나다 [자기전1분]

승인 2023-04-06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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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한 식당 전구에 맻혀있는 고드름.   AP연합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어는비'(Freezing Rain)가 내려 한 식당 야외 테라스의 전구와 나무 기둥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습니다. 어는비는 지표의 온도가 어는점 이하일 때 내리는 비로, 진눈깨비나 우박과 달리 과냉각 상태의 액체로 내리다가 땅에 부딪히는 즉시 얼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는 어는비로 인해 전선이 끊어지고 차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파 관리 훈련 선보이는 경찰 부대.  연합뉴스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서 경찰 기동대원들의 인파 관리 시범 훈련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훈련의 목표는 군중 밀집와 군중 유체화, 군중 충돌 상황을 실제로 만들어 단계별로 군중을 통제하고 이동 조치하는 것을 숙지하는 것입니다. 이태원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인파 관리 대책으로 경찰특공대와 12개 경찰 부대 등이 참여했습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   연합뉴스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불꽃쇼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졌습니다. 부산시는 불꽃쇼를 통해 대형 국제행사를 치러낸 '준비된 도시'와 시민의 강렬한 열기를 실사단에게 전달했습니다. 불꽃쇼를 끝으로 실사단은 부산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일 출국합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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