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3)
서울시 구의원, 유흥주점서 여종업원 성폭행한 혐의 입건

서울시 구의원, 유흥주점서 여종업원 성폭행한 혐의 입건

승인 2024-07-31 07:33:1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그래픽=이희정 디자이너

현직 서울시 구의원이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시 구의원인 30대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전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서울 서초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만취 상태의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뒤 이번 사건 이후 탈당해 현재는 무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선 기자 프로필 사진
정혜선 기자
안녕하세요. 정혜선 기자입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