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0)
오세훈 “시민 일상 지켜준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감사”

오세훈 “시민 일상 지켜준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감사”

승인 2025-12-12 14:03:5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오세훈 서울시장. 유희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타결과 파업 철회와 관련해 “시민의 일상을 지켜준 노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메시지를 통해 “오늘 새벽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하며 예정됐던 파업이 철회됐다”며 “출퇴근길 불편을 걱정하며 지켜보셨을 시민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긴 협상 과정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인내를 갖고 끝까지 대화를 이어간 노사 양측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오 시장은 또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하철이 모두에게 행복한 일터이자,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와 제1노조인 민주노총 소속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이날 오전 임금·단체협약에 합의하면서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다.
황인성 기자 프로필 사진
황인성 기자
사건 너머의 구조를 찾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