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스키팀 소속 정동현, 홍동관, 신정우, 스노보드팀 소속 김상겸, 정해림 선수가 참여했으며,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팬 사인회가,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원포인트 레슨이 이어졌다.
하이원은 사전 온라인 SNS 이벤트를 통해 스키와 스노보드 각 10명씩 원포인트 레슨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팬 사인회는 현장을 찾은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레슨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슬로프에 올라 참가자들과 함께 활주하며 올바른 기본자세와 안정적인 에지 컨트롤과 턴 요령, 경기에서 사용하는 카빙 기술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인회에 참여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실제로 착용한 스키와 스노보드 데크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상겸 선수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을 직접 만나서 그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설상 종목의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