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4)
밀양 산불 24일 오전 현재 진화율 85%

밀양 산불 24일 오전 현재 진화율 85%

승인 2026-02-24 09:53:00 수정 2026-02-24 10: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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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국가재난 수준으로 격상되며, 산림청이 통합지휘권을 전환하고 총력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불은 141ha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총 6.5km의 화선 중 5.5km가 진화되어 진화율은 오전 9시 기준 85%에 도달했다.


남은 1.0km의 화선에 대해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진화헬기 34대, 진화차량 159대, 진화인력 893명이 투입되어 입체적 작전이 진행 중이다.

경상남도는 진화 인력과 장비 지원을 최우선으로 시행하며 대원들에게 안전 장비 착용 점검과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청은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10대, 경남도 8대, 소방청 3대, 군 10대 등 총 3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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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생 k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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