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5)
공주시, 취약지구 개선으로 정주여건 살리다

공주시, 취약지구 개선으로 정주여건 살리다

에너지 취약지 LPG 배관망 구축
통학로 개선으로 안전사고 해소

승인 2026-03-06 21:08:53
정주여건을 표현한 이미지. 포털 

충남 공주시가 농촌 지역에 사용하기 편하고 경제적으로 저렴한 연료인 LPG 배관망 구축 및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진입로 개선으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은 유구읍 일원과 유구중으로 공급 배관 11.4km와 진입로 141m 연장으로 각각 127억 원과 11억 원이 소요됐으며 국·도·시비 매칭 사업으로 마련했다.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 가스 용기 교체에 대한 불편함 해소와 통학로 이용시 차량과의 접촉사고 위험성이 낮아진 부분을 이점으로 삼았다. 

한편 시는 30%의 연료비 절감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이은성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