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핵심 공약 드라이브를 걸면서 ‘행정·보건·복지·교육’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1-5-100 마스터플랜’을 7일 발표했다.
오 후보는 “지난 성장의 엔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시민의 혈관을 타고 일상으로 흐르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일상’을 목표로 시민의 생명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당진 의료 독립, 24시 종합병원 조속 실현’에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를 포함한 22개 과목과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2030년까지 개원이 핵심이다. 의료 선진화를 받기위해 도시로 떠나는 일은 막겠다는 의지다.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행정 혁신’을 주도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법이 되는‘주권 행정’ 만들겠다고 공헌했다.
주민주도 정책 건의인 ‘당진 100일의 기적’을 통해 숙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억울함 없는‘시민 권익 보호 119’를 주 5일 상시 체제로 확대한다. 정부 정책하에 토목·축산 등 민원 해결, 행사·채용·복지 등 당진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다-모아(All-in-One)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원스톱 행정을 완성한다.
7대 핵심 공약으로 먼저 △ 존중받는 노후, 활기찬 황금기 완성-당진지역의 요양원 스마트 기저귀 지원, 보건의 없는 지소에 의사 선생님 배치 및 순회 진료 체계를 구축, △ 장벽 없는 동행, 평등한 일상-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AI 수어 통역 시스템’ 도입, 중증 장애인 희망 일터 지원 사업 확대, △ 탄생의 축복과 당당한 자아실현-정밀 장비 도입 추진! 40세 이상 여성 골다공증, 진단부터 진료까지 모두 무료 ,아이 출산금도 첫째 50에서-500만원,둘째 100만원에서 1000만원 셋째와 넷째는 2,000만 원으로 지급, 지역적 특색을 살린 여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여성 취업률 65% 달성 목표다.
이어 △ 꿈을 펼치는 무대, 자립의 토대-당진에 오는 청년들의 기숙사비 또는 자취비를 지원해 부담을 덜고 , 기업 투자유치 확대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주거 안정·자산 형성 프로젝트 가동, △ 잠재력을 깨우는 교육, 마음 편한 학교-청소년 통학 환경 개선 및 교통 안전망 구축,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및 유형별 예방대책 강화, △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 당진’-AI 스마트 등하교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 저학년 전 학생 돌봄 사업 재추진으로 맞벌이 부부 육아 부담 해소, △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 제공이다.
이 외에 1인 가구 스마트 보안관(초인종 등 안심장비) 지원, 당진 의료 독립’을 위한 24시 종합병원 조속 실현이다.
오 후보는 공약 보도자료를 통해 “하나의 목표, 다섯 축, 백 가지 실천에 있다”라며“자신의 전략 모델인「1-5-100 마스터플랜」실현이 당진의 미래가 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