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웰니스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하는 국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 4개 분야 9개 부문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동의보감촌은 이번 심사에서 한방 테마 부문 우수 판정을 받으며 2017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동의보감촌은 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무릉교 등 특화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웰니스 아카데미와 웰니스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과 자기 치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이어 이번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은 산청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설 확충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힐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