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전–통영 고속도로 산청휴게소 하행선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앞에서 열리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두릅, 머위, 취나물, 달래 등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봄나물류가 판매될 예정이다. 산청군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지난 2017년 8월 개장해 산청휴게소 상·하행선에 각각 조성된 직영 판매장으로, 연중무휴 운영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