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62) 경남도의원이 6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두배로 더 뛰는 현안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양산시 제2선거구(물금·가촌·증산, 원동면)에 출마한다.
이 의원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당선시 소상공인 맞춤형 경제지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혁신,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사회 위한 재난 대응 강화 등을 약속했다.
이영수 의원은 "양산시장 비서실장 최장기 재임 동안 많은 핵심 사업 구축에 참여했고 폭넓게 기여했다. 12대 경남도의원으로서 오직 양산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의정활동에 매진했다"며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고민하며, 두 배 더 빠르게 움직인 민원해결사로서 더 낮은 자세로 신뢰에 보답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12대 경남도의원으로 동부학생안전체험원 건립, 양산시 쓰레기 봉투 가격 인하, 지진연구방제센터 인프라 시설 구축 등 현안을 해결했다.
이영수 도의원은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가양초교 운영위원장, 물금초, 동아중 총동창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