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데이터 기반 행정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전년도 대비‘3개 등급 상승’이다.
공단은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내부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강화하고 공유데이터 제공을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권기동 공단 AI 혁신처장은 “국민 수요 중심의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지속해서 개방 확대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같은 국정과제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친화 데이터를 발굴해 자원산업계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총 684개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