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6·25전쟁 관련 사진 전시 교류와 전시해설 체험 교육 협력을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높이고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시 콘텐츠 교류와 연 1회 이상 순회·기획전시 공동 개최, 전시해설 인력 교류 및 운영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올해 공동 기획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통해 6·25전쟁의 의미를 알리고 호국보훈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전쟁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쟁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