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8~29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사천 KB인재니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6기 입교생 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GSAT 2026’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3대 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교생 55명이 참여해 창업 비전 수립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기업가정신센터 투어, 성공창업 특강, 선배기업 멘토링, 정책기관 토크쇼,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한동국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자생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2년 개교 이후 569명의 창업가를 배출했으며,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