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용산국제업무지구를 AI·로보틱스·바이오 등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은 서울의 재도약을 선도할 위대한 시민의 땅”이라며 “땅을 지키고 시민을 주주로 만들어 서울 산업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AI·로보틱스·바이오·디지털 금융 등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 △99년 장기 임대 방식 도입 △거버넌스 구조 확립 위한 ‘서울투자공사’ 설립 △시민 참여형 ‘용산리츠(REITs)’ 조성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유치 등을 골자로 한 5대 공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