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면담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관세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도입을 중심으로 실질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 청장은 관세청이 추진 중인 ‘AI 관세행정 구현을 위한 중장기 정보화 전략 수립’ 계획을 소개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등 실질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K-브랜드 보호와 관련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 청장은 “중장기 전략을 통해 구체적 실행 청사진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우즈베키스탄의 관세행정 AI 전환에 필요한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