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등이 참석했다.
‘원더풀스’는 지난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급 인기를 이끌었던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의 재회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더풀스(WONDERfools)’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사람들 ‘모지리(fools)’가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고군분투를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오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8부작 전편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