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중부·울산·서부·수도권 영업그룹과 영업점 추천을 통해 기업체 우수 사원 132명을 선정하고 표창패와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이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금융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지난 6일에는 함안군 대산면 소재 한성 을 방문해 우수 사원 표창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들의 열정과 노력은 지역 경제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 산업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체 우수 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표창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