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각지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자리다.

홍보관에서는 합천의 대표 관광지와 주요 축제를 소개하고, 핑크뮬리 감성을 담은 포토존을 운영했다.
또 작약과 분홍낮달맞이, 델피늄 치어블루, 페라고늄 등 모종을 활용한 화분 가드닝 체험과 핑크뮬리 조화를 활용한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SNS 팔로우 이벤트와 핑크뮬리 투호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합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관광 소비 환급형 정책인 ‘합천 반값여행’ 사업도 함께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홍남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합천의 감성 관광자원과 웰니스 관광 매력을 적극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