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2026년 G-Space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12개사(팀)를 대상으로 기업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기업별 사업모델과 시장성, 성장 단계, 보완 사항 등을 반영해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진입 전략 수립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이후 액셀러레이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과도 연계된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기업진단 결과를 실질적인 성장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동부 경남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권 창업기업 디지털마케팅 지원사업 모집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동부권 스타트업 지원 거점 ‘G-Space@East’를 통해 ‘2026년 창업기업 디지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창업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마케팅 비용과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모집 대상은 양산·김해·밀양 등 경남 동부권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총 12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경남창업포털에서 가능하다.
노충식 대표이사는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