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홍천군수 선거 개표율은 85.19%를 나타냈다.
이중 신영재 국민의힘 후보가 2만 919표를 얻어 60.76%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당선이 확정됐다.
맞대결을 펼친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만 2천409표 37.23%의 득표율을 보였다.

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문화복지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지역 균형 발전 등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일들을 군민과 함께 추진하겠다”라며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강조했다.
홍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