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전용기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황 CEO는 방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한국의 환대는 훌륭했다”며 “곧 다시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일정을 소화했다. 다음 행선지는 영국 에버딘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하차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팬들과 대화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