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체코를 제압했다.
대회 첫 승을 거둔 한국(승점 3)은 멕시코(승점 3)에 이어 조 2위로 출발한다.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