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사업의 거점인 남동국가산단 등 남부권역(송도), 부평국가산단 등 북부권역(부평 등)을 포함해 클러스터를 확대해 인천 방산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인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핵심 특화분야는 현대·미래전의 판도를 바꿀 엣지 AI와 안티드론체계로 엣지 AI는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이다.
안티드론은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로 자폭 드론, 군집드론 및 불법 무인기 무력화 시스템이다.
시는 이번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1,162억 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449억원과 626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