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는 지난 5일 아이소이 대표인 이진민가 대학을 방문해 학생 지원과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대표는 최경희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만나 대학의 교육 비전과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창신대학교에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학생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화장품·뷰티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AI 기반 마케팅 역량 강화와 브랜드 콘텐츠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창신대는 이를 계기로 산업 현장의 변화와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경희 총장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이 장학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신대는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