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만 계장은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 계장은 재직 기간 동안 기록관리 업무 체계화와 행정업무 개선, 관련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은 물론 구성원 대상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며 기관의 기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각종 행정제도 개선과 업무 효율화 추진을 통해 구성원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 조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전지만 계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노력해 준 동료들과 기관 구성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록관리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