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38개국 418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핀수영 대회로 오리발(모노핀·짝핀)을 착용하고 수면 또는 수중에서 기록을 겨룬다.
일반 수영보다 속도감과 역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대회 기간 문학박태환수영장 2층 출입구를 통해 입장해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방송 플랫폼 숲 티브이(SOOP TV)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