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18% 하락한 1049대를 판매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 판매량 1000대를 넘어섰다. 모델별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842대, 트레일블레이저 174대, 시에라 12대 등이다.
해외 시장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한 4만7085대로 집계됐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5.9% 상승한 3만503대가 판매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9.9% 오른 1만6582대가 팔렸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한국GM이 기획, 디자인, 엔지니어링,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6월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판매 모멘텀을 이어가며 올해 상반기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