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남 2곳서 4명 확진...누적 1만 878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0 17: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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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을 비롯한 거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1시 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4명(경남 10878~10881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 878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창원 2명, 거제 2명이며 감염경로별 거제 기업·종교 시설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조사중 2명이다.

창원 확진자 2명(경남 10878, 10880번)중 1명(경남 10878번)은 도내확진자의 동선 접촉자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1명(경남 10880번)은 현재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2명(경남 10879, 10881번)중 1명(경남 10879번)은 거제 기업·종교 시설 관련 확진자의 지인이며,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거제 기업·종교 시설 관련 확진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

1명(경남 10881번)은 현재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20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68명이고, 퇴원 1만 477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878명이다.

k123@kukinews.com